다른 글에서도 정말 많이 말했지만 나는 실행력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항상 일은 벌려놓지만 그냥 그저 그런 상태로 흐지부지 될 때도 많은 사람이고, 또 내가 끌려다녀야 하는 일들에 눌려서 사실 하지 못할 때도 많았다.
일에 잠식되어 버릴 때가 많았다. 일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오면 사실 다른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았다.
일이 나를 먹어버린 것이지. 내가 정하여서 뭔가 실행하고 있는 일이 늘 많다보니 그게 부담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목표가 없었던 것 같다. 목표 없이 남들 좋다니까 그냥 해보는 것이고, 일단 미래를 준비한다니까 찾아보게 된다.
그런데 뭔가 진짜 나를 위한 일을 찾고 싶긴 했다. 그리고 한 번 신청을 홧..........
나를 변화시키고 있는 메모 실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