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브랜딩을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했는지 흐름을 적어보았습니다:) 첫 닉네임, 쑤블링항상 뭔가 닉네임을 쓰는 자리가 있을 때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내 이름으로 인해 친구들은 나를 쑤기라고 종종 불러왔다.
사실 옛스러운 이름이 싫어서 어쩌면 이렇게 친구들이 불러주는 게 내게 훨씬 좋았던 것 같다. 그냥 아기자기한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쑤기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해 보여서 나는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러블리한 이미지를 따와서 쑤블링이라고 지었다.
하지만 이름따라 간다고 했던가 굉장히 스스로를 샤이한 사람처럼 느껴졌다. 남들 앞에 나서는 것에 주저하..........
J Designus의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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