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한국 주식은 '양지사'이다. 처음 들어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고사원 처럼 홍보팀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그 회사, 바로 다이어리와 수첩을 만드는 그 '양지사'이다. 네이버주식이 알려주는 양지사, 역시나 인쇄 및 제조가 매출 구성의 97.66프로를 담당하는 인쇄 전문 업체이다.
고사원은 어떻게 이 회사를 알았느냐? 바로 회사의 2023년도 다이어리를 단체 제작해야할 때 알아본 회사 중 하나이다.
아무래도 업계 1위라서 당연히 견적을 내볼 수 밖에 없는 회사. 그런데 이런 양지사에 괄목할만한 점이 차트에 나타났다.
올해 6월부터 이어진 일봉차트이다. 7월 중순부터 거래량이 터지더니 6-7천원 대이던 주식 가격은 지금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무려 51,300원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다이어리를 제작할때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이익률을 높였을까? 역시 뉴스를 통해 알아본 결과 부산에 사는 왕개미가 양지사를 구입했던 것이다.
이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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