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머피입니다~ 오늘은 지난달에… 방문했던… 횟집을 소개해드리려해요!!! 너무 늦은 업데이트네요ㅜㅜㅜ 친구들과 만나서 신사에서 폭풍 수다떨고 집에들어가기 아쉬워 급 찾은 횟집인데 너무 만족!!!
피쉬스토리 *코로나 4단계 전 2021.06.13 방문했습니다* 압구정로데오 & 신사에 이런 횟집이 있다니 피쉬스토리의 가장 큰 장점은 ‘회 떠주는 것 말고 다 셀프!!!’ 라는 거 술도 안팔아요 대신 콜키지도 안받아요!
콜키지프리 횟집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리는 야외에 있는 8개 정도의 테이블이 다예요~ 대부분 포장 주문하시더라구요 (인원수에 맞게 착석해야하고 테이블 붙이는건 불가능 하답니다!) 날이더워서 문 챡..........
신사 맛집 / 회말고 다사와, 콜키지 프리 ‘피쉬스토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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