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당신을 이끌어 행하게 하고, 베풀게 하고, 이해하게 하는 것을 통해 당신은 신을 알게 된다. 이때 당신은 세상에 머물며 세상에 집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신을 안다.
여기서 당신은 세상에 글을 쓰는 펜촉과 같은 하나의 매개체가 된다. 여기서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나아가게 하고 돕는 사람, 인간의 탐욕과 무지로 인해 파괴되고 황폐해진 자연계를 보존하고 새롭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된다.
여기서 당신은 여론이나 정치적 신념에 좌우되지 않으며, 종교적 극단주의나 경제 원칙에 좌우되지 않는다. 이제 당신에게는 큰 힘이 있으며, 내면에 깊은 연결이 있다.
그리고 당신은 여기서 서서히 신을 안다. 왜냐하면 여기서 당신의 초점은 당신에게 새로운 방향을 주는 앎에 맞추어 자기 삶을 재정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방향은 항상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내 당신은 이제 그 방향을 발견하여 따를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되었다. 이때 당신은 자기 주변 어디에나 존재하고, 매우 많은 사람의 ...
원문 링크 : 세상에 글을 쓰는 펜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