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온갖 실수를 저지르며, 일이 잘못되지 않나 항상 불안해한다. 이것을 잘 관찰하면, 당신은 시간을 절약하고, 쓸데없는 고통을 겪거나 헛된 시도를 하지 않게 되며, 실의에 빠지지 않게 되고, 삶을 엉뚱한 곳에 내주고 나서 나중에 힘들게 복구하려고 애쓰는 일이 없어진다.
사람들은 기다리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의 문화에 길들여져 있고 불안감에 쫓기고 있다.
운명을 알아보려면 아직 세월이 한참 흘러야 할지도 모른다. 그때까지 무엇을 할 것인가?
기다릴 수 있는가? 삶의 네 기둥, 즉 관계의 기둥, 건강의 기둥, 일의 기둥, 영적 성장의 기둥을 쌓을 수 있는가?
청년기는 바로 이런 일을 하도록 되어 있다. 집중해서 해야 할 일이 많고, 또 그 일들은 중요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답을 지금 당장 원한다. 도대체 물음과 함께 살아가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짜 답은 당신이 물음과 함께 살아갈 때만 때맞추어 당신에게 찾아온다. 물음과 함께 살아가려면, 당신은 자신을 믿고 자기 가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