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미분양 줄이자! ‘신규 사업 전면 중단’에 빠른 소진 예상 - 매일경제 최근 시장 침체와 공급과잉 등으로 미분양이 적체되면서 대구시가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신규 아파트 공급에 따른 계획 승인을 전면 보류하기로 했다. 이에 대구 지역 내 미분양이 소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구시는 지난 1월 30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까지 300세대 이상 신규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전면 보류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미 승인된 주택건설사업지 www.mk.co.kr 요약 지난 1월 30일 부동산 시장 안정화까지 300세대 이상 신규 주택 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전면 보류 이미 승인된 주택 건설 사업지도 분양 시기를 조절하도록 하거나 후분양 유도, 임대주택 전환 등을 요구할 예정 내 생각 대구 미분양이 정말 엄청나긴 하다.
입주물량이 많은 지역에서 빼먹으면 섭섭한 '인천'과 비교해서도 미분양이 너무나 많이 쌓여있다. 분위기가 이렇게 순식간에 바뀌는 거구나. 3~4년 뒤에는 대구 신규 주택이 부족해...
원문 링크 : 대구 신규 아파트 공급 승인 전면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