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그거 알고 계셨나요?
사실 저는 반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놈이 과생활을 열심히 해?) 죄송스럽게 된 일이죠...
충남대학교 참 정든 학교였습니다 철학과 사람들도 너무 좋은 사람들만 있고... 사실 결심한지는 꽤 됐습니다 개강하고 한 2주 후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죠 부모님은 응원하셨습니다 목표는 저를 떨군 곳보다 높이 가는 것입니다 다시 기출을 풀고 수특을 풀다 보니 1년 전 생각이 나더군요 후후 과생활이 은근 재밌어서 MT도 가고 뭐 해오름제도 참여하고 과팅도 나가고 과방에서 해뜰먹같은 거 병행하다 보니 주춤한 감도 있으나 그래도 다행히 어느 정도 아몰라~ 구라입니다 그냥 시험공부 하기 싫어서 6모 탐구 과목만 풀어봤어요 사범대 간 애도 풀고 뭐 그냥 6모 본 사람들 보니까 옛날 생각나서 풀었습니다 과목은 수능 과목으로 본 생활과 윤리랑 한국지리!
윤사는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나중에 시도해 보는 걸로 (아마 안 할 것 같음) 일단 결과부터 공개하자면 둘 다...
원문 링크 : 2026 6월 모의고사 후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