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레알 반갑습니다 여전히 숨이 붙어있는 상태고요 그냥 그렇습니다 여름이라 입맛이 조금 없는 정도 표정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암튼 안경을 은테로 바꿨음 가운데 안경 먼지가 많이 쌓였네요 이제 안경계의 아펠리오스가 되었습니다 차피 가운데는 봉인상태긴 한데 가끔 씁니다 아 긍정적(?)인 티엠아이 하나 안경사분 말씀대로라면 이제 더 이상 시력이 나빠질 일은 없다네요 좋습니다 수강신청은 올클했으나...!
조교님께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철학상담'이라는 과목을 추천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사회학 버리고 상담으로 갈아탔습니다 최종 시간표 어쩌다 보니 5전공이 되어버림;; 상담사 시간표입니다 미술심리치료 + 철학상담 그리고 전공 1,2,3학년 과목이 혼재하죠 아침 수업 4일 연속인 거 좀 빡셀 예정 룸메이트 백현씨는 나와 미라클 모닝 하자 ㅇㄸ 1년 전 오늘 하면서 뜬 거 저 찾아보세요 힌트: 왓커피 전북대 일사교 과대 X 충남대 아티소피 회장 X 그냥 원광대 경영학과 학생 이렇게 셋이 ...
원문 링크 : 하나둘 셋 또, 누구도 날 막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