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학성애, 즉 마조히즘은 고통받는 것에서 쾌감을 느끼는 성향이다. 이들은 주로 마조히스트라 불리며 영문 명 masochism의 앞 글자를 따 'M'으로도 불린다 가학성애, 사디즘은 반대로 고통 주는 것에서 쾌감을 느끼는 성향이다.
이들은 주로 사디스트라 불리며 영문명 sadism의 앞 글자를 따 'S'로도 불린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저자 에리히 프롬 출판 휴머니스트 발매 2020.09.07. 블로그 글 더보기 에리히 프롬은 그의 저서 <자유로부터 도피>에서 인간이 자유의 불안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피의 세 가지 메커니즘' 가운데 하나로 이러한 가학/피학적 성향을 설명하였다 그는 인간이 개체적 자아에 부족한 힘을 보완하기 위해 자신의 개체적 자아의 독립성을 포기하고 자기 이외의 타인이나 사물과 융합해 '2차적 유대'를 형성함으로써 자유로부터 도피한다고 주장하였다 쉽게 말해, 불안하기 때문에 자신보다 더 강해 보이는 것에 기대려는 심리다 Designed by Freepik 이러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