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경수(디오)가 최근 김우빈신민아의 결혼식을 잠시 다녀온 일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됐지만, 예상치 못한 도경수의 ‘짧은 방문’이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바쁜 공식 일정 속에서도 직접 얼굴을 비춘 그의 선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결혼식과 고척 일정이 겹친 날 보도에 따르면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됐고, 이날 현장에는 두 사람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지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어요.
결혼식 자체는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돼 외부 노출은 최소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도경수에게는 이미 예정된 공식 일정이 있었어요.
그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형 시상식에 참석해야 했고, 그룹 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일정이 겹치면서 이동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죠. 그럼에도 결혼식장을 찾은 이유 그럼에도 도경수는 시상식 레드카펫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결혼식장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