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쵸입니다 하루하루 여름에 가까워지는게 느껴지는 날씨라 시원한게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부터 눈여겨 본 신상 디저트카페인 본디에 다녀왔어요 창원 가로수길 젤라또 맛집인 본디는 도토리 친구 아래 반지하에 있어요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엔 사장님이 그리고 쓰셨을 깜찍한 초커보드 입간판이 있어요 매일 신선한 재료로 직접 젤라또를 만드신다고 하네요 깜찍한 고양이 그림이 반겨주는 본디 그 옆에는 본디의 시그니처인 젤라또 가격표가 붙어있었어요 가게 벽면에는 이렇게 본디를 즐기는 방법!이 쓰여져 있었어요 찬찬히 읽어보니 별로 특별할 건 없고 아이스크림 하면 생각나는 31가지의 맛 가게를 즐기는 방법과 동일했어요 그리고 그 아래에는 창원 디저트 맛집인 본디의 젤라또를 포장해서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적혀있었는데요 바로 이 투고 박스와 (조금 잘린) 투고 백 덕분이었어요 젤라또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투고 박스는 젤라또 전용 보냉용기로, 최대 90분까지 보냉효과가 있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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