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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6 하데스타운

 210926 하데스타운

뮤지컬 하데스타운 두번째 관극 후기 오늘 자리는 OP 2열 중앙 부근 걱정했던것보다는 목이 덜 아팠다 무대 앞쪽으로 배우들이 나오면 많이 올려다봐야하는데 무대 앞쪽으로 그렇게 많이 안나와서.. 무대를 좌우로 많이 쓰는 편은 아니라서 고개도 많이 안 돌아갔다.

분명히 무대는 굉장히 높은데 목은 안 아픈 신기한 공연장... 표정이 잘 보이는 자리여서 좋았지만 단점으로는 1.

조명 쓰는걸 잘 볼 수 없다 2. 무대 장치로 쓰이는 연기가 눈도 아프고 기침도 나온다 3.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린다. 인터때 이명 들렸다.

특히 1이 좀 아쉬웠던게 자첫자리에서 너무 잘 봐서.. 특히 웨잇포미에서 조명을 많이 쓰는데 조금 아쉽..

원래는 마지막에 딱 조명 쏘면 아무것도 안보였는데 오늘은 조명에서 약간 비낀 자리라서 실루엣과 움직이는 것이 보여버려서 여운이 좀 덜 하달까.. 극장 여러 군데 가면서 느낀건데 VIP석이 비싼 이유가 있달까..

기타 참고 사항은 표 찾을 때 캡쳐화면 제시하면 신분증 사본을...

# 뮤지컬하데스타운 # 하데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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