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수는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랗게 리모델링해서 입구를 모르고 지나치기 힘듭니다 텐바이텐 옆에 있어요 할인 주는 프리뷰에 찍먹했습니다 냠 100분 공연으로 안내되는데 끝나니까 30분이더라고요 90분 공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스토리는 모르고 갔습니다 근데 그랬더니 매우 혼란스러워짐.. 왜냐하면 와중에 세조랑 자을산군은 누군지 알아가지고...
저의 배경지식과 극이 계속해서 싸웠어요 .... 차라리 알거면 다 알고 가는게 낫고 역사적 지식이 1도 없다 하면 아예 모르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모르고 그냥 봐도 스토리 이해에 문제는 없으실겁니다 넘버 괜찮 연기 좋음 음향 안좋음 자리추천: 벽붙으로 가도 전진 무대가 낮진 않아요 바닥에 붙어있는 씬도 거의 없어서 웬만한 자리에서 괜찮게 볼 수 있을듯합니다 대략적인 줄거리 세조의 예쁨을 받는 자을산군에게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친구가 바로 미수.
미수와 자을산군은 오래 만나지 못하고 편지로만 교류를...
원문 링크 : 221207 미수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