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전원주택 ; 나에게 양보한 소중한 것들..] 지난 30여년간 같은 공장에서 함께 일해 온 부부가 은퇴 후 남편의 어릴적 추억이 가득한 오창으로 귀농 귀촌을 위한 오창 전원주택 시공 사례입니다.
이 부부의 오창 전원주택은 남편의 형제들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에 거주하게 되어 마냥 즐겁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질린 "철근콘크리트조(RC조)"가 아닌 목조주택을 선택한 이유 이들 부부가 터를 잡은 오창 전원주택 단지는 오창 도심지와 인접해 있으며 도심과 전원주택이 어우러진 집단화 된 주택 및 기반시설 등을 조성하여 낙후된 지역 경제발전을 유도하며 인구유입을 꾀하기 위한 주택 단지였습니다.
완면한 경사지에 33세대로 이루어진 택지는 하천이 흐르는 북쪽을 제외한 삼면 모두 소나무숲에 둘러싸여 감겨있으며 남과 북으로는 남고 북저형 지형을 띄고 계단식으로 정갈하게 조성되어 있는 특징이 있는 주택단지 였습니다. 지자체의 지원을 받은 도로,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공사를 마무리하여 타 주택단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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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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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목조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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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읍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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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전원주택
원문 링크 : 오창 전원주택, 합리적인 단가로 시공한 목조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