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에게 재미가 있는 시리즈는 의상실인 것 같다. 옷을 고르고 갈아입히는게 흡사 내가 어릴때 갖고놀던 아바타스티커북같달까?
리암오빠를 의상실 실장으로 고용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있던 부티크샵 ㅋㅋㅋ 이번엔 아동복에 진출을하는데~! 개인적으로 파란색 옷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느낌들어서 이쁘다.
아동복 모델 초콜렛토끼 언니 초콜렛토끼는 클래식하고 입힐 수 있는 의상이 많다는 것이 장점!! 실바니안은 약해서 옷 자주 갈아입히면 털이 벗겨지고 관절이 제멋대로 움직여서 사실 안좋긴함 ㅠㅠㅠ 그래서 한정판 인형으로는 플레이 못하고 개성없어서(내 주관) 좋아하지않았던 무난한 초콜렛 토끼를 다시 찾게되는 것 같다.
옷이 정말 이쁘다~ 옷은 정말 이쁘다~ㅋㅋㅋㅋㅋ 왕관은 뭔가 율곡이이의 모자같이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럽다.... 개인적으로 제일 실망했던게 이 신발 ㅡㅡ 아니 너무 딱딱하고 신축성없고 가벼워서 신기기 엄청 불편하고 신기다 털 벗겨질까봐 겁이 나서 신경이 곤두섬!!!!!!
이럴거면...
원문 링크 : 실바니안 여자아이 드레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