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신술은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생산하는 고구마 소주 ‘천사의 유혹’ 이라는 소주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본 면세점(후쿠오카 공항 면세점)에서는 3250엔(한화 약3만원)에 팔고 있어 구매 후 마셔보았습니다 시내의 리쿼샵에는 5500엔대에 판매 중입니다. 설명은 쉐리캐스크(오크통에) 9년 숙성을 한 프리미엄 소주로 40도의 위스키 급의 알코올 도수를 지니고 있습니다.
위스키와 도수가 비슷하다고 하여 글렌캐런 잔에 따라 향과 색 레그등을 파악해 보았습니다. 색은 옅은 황금색으로 향을 맏았을 때 일반사람인 제가 느끼기에는 ‘독하건 같다 그런데 확올라오는 역겨움(알코올 부즈)는 없다’ 였습니다.
사진상으로 표현되지 않지만 나름 레그(잔에 생기는 끈적임)도 생기며 독한 지만 부드러운 소주느낌으로 마시다가 도저히 저의 취향이 아니라 일본에서 구매한 가루녹차(오~이 오챠)의 뒷면 레시피 대로 ‘녹차 하이츄’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나름 레시피 대로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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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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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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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면세점
원문 링크 : 마신술 천사의 유혹 (天使の誘惑)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