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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이즈하라)여행 코로나전(18년 6월 3일)

 대마도(이즈하라)여행 코로나전(18년 6월 3일)

Previous image Next image 코로나 이전 면세품 구매 및 대마도에 관한 궁금증이 생명 무작정 오션플라워를 타고 대마도 여행길에 올랐다.. 주로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많이 타는 거의 묻지마 관광버스 같은느낌이 들었다..

들비한 아웃도어를 입은 5~60대 부모님들 동창회 인지 계모임인지... 홀로여행족은 나혼자 뿐이가 생각이 들 정도 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마도의 거리는 한국의 군 지역처럼 2층을 넘어가는 건물이 잘 보이지 않는다.

주로 1층은 상가 2층은 주인이 거주하는 직주 일체형의 건물이 많이 보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래도 경찰서 재판소(법원) 세무서 등등 공공기관은 다있었다 (이즈하라 기준) Previous image Next image 관광객을 제외한 사람들은 많이 살지 않아(2020년 기준 약 3만명이 안되었다.

경남의 의령(2.6만명, 2022년 기준)정도의 수준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하천 ...

# 대마도여행 # 오션플라워 # 이사리비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