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들어오면 보이는 장면입니다. 전 목수니까 목공만 작업하고, 페인트 전기등등은 제가 소개시켜드린 업체에 맏겨주셨습니다.
책상도 제가 제작했습니다. 호리즌 가벽입니다.
안쪽과 공간분리되는 문입니다. 안쪽은 영상편집을 하는 사무실의 용도입니다.
안쪽 공간 들어오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여기는 창고공간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제가 작업하고 나서 다른공정이 들어가기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입구에서 들어왔을때 처음 보이는 모습입니다.
컴퓨터가 올라가고 사진 편집작업을 할 책상입니다. 사진 촬영을 할 호리즌 벽입니다.
호리즌 벽 옆으로 공간분리가 되는 가벽입니다. 문 옆의 공간은 프린트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천정의 구멍은 에어컨이 들어갈 자리구요 안쪽 공간과 창고를 분리하는 가벽입니다. 슬라이딩 문을 설치했습니다.
창고 안쪽공간입니다. 중간에 긴 선반이 있습니다.
안쪽공간의 샤시를 모양잡아서 만들었습니다. 젠다이를 원하셔서 아래쪽은 올려서 만들었습니다.
티비가 들어갈 벽입니다. 벽걸이 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