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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 돈 찍는 기계 "The Money Machine" (2)

 Part3 - 돈 찍는 기계 "The Money Machine" (2)

Hyperinflation의 도래 - 달러의 종착지 Part3 - 돈 찍는 기계 "The Money Machine" (2) 레딧에서 달러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글이 있어 해당 내용을 번역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용이 길지만, 틈날 때마다 이해하기 쉽게 번역해 보려 합니다.

(원글을 올리신 분의 아이디는 u/peruvian_bull 입니다.) 돈이라는 환상 2008년 미국은 부채 슈퍼사이클의 끝자락에 와있었다.

막대한 소비자 신용 차입과 함께 금융 부문의 무분별한 모기지 대출 및 증권화는 미국을 위기에 빠뜨렸다(사실은 자초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비교하자면, 이 시기는 대공황보다 GDP 대비 총 부채 비율이 27% 더 높았다.

이러한 막대한 부채 부담은 처음엔 서브 프라임 위기로 나타났지만 이후에는 프라임 모기지, 기업 부채 시장, 단기 금융 시장, 심지어 소비자 신용 시장으로 빠르게 번져갔다. 오바마 행정부의 재무부 장관 Tim Geitner는 2008년의 암울한 기간 동안 은행 간...

# 2008년금융위기 # Fed # MBS # Tbond # wealtheffect # 서브프라임모기지 # 하이퍼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