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초록초록한 6월에 양산의 유명한 [토곡요] 를 다녀 왔었습니다. 이젠 너무 유명해져서 꽤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토곡요].
들어서자마자 카페맞아? 감탄사를 내뱉었었고 가족들과도 꼭 와봐야지 생각하게 만들었던 정원속의 갤러리카페.
[토곡요]는 양산의 도예가이신 '토곡 이경효' 님의 호 '토곡' 과 도자 기를 만드는 곳이라는 뜻의 '요' 를 담고있는 이름입니다. 개인 일기장에 저장되어 있던 [토곡요] 꺼내봅니다.
카페외관은 커보이진 않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꽤 큽니다.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토곡요의 메인 포토존이에요.
인증샷 남기려는 이들로 줄서서 찍는 포토존. 물을 가로질러 카페로 들어가는게 인상적입니다.
해질무렵 카페안의 조명과 어우러지면 또 다른 분위기로 사진을 연출 할수있는 멋진 포토존입니다. 다음엔 저녁 무렵에 한번 와봐야겠습니다.
정원의 모습이에요. 사진에 전체를 담지 못할만큼 넓답니다.
실내에서 커피마셔도 좋지만 커피를 들고 나와 실외의 초록초록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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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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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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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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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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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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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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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곡이경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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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