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Dr Lee 입니다. 이번 글은 특별히 통증 진료와 관련된 것은 아닙니다.
내원하신 학생분의 '의사는 보통 뭐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쓰는 것인데요.
같은 사람으로서 큰 다른 점은 없습니다. 휴식도 있고 문화생활도 있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 역시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마도 가장 다르다고 생각되는 것은 학회 활동과 대학원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이번 글은 대학원과 관련된 글입니다.
다음번에는 의사들만의 학회 활동에 써보도록 해야겠네요. 다양한 이야기를 써볼 예정이니 재밌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Dr Lee가 계속 통증 치료 공부를 하는 이유 저는 10년의 경력이 넘어가는 의사로서 통증의 치료를 위해선 한 분야만을 공부한다고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통증을 진료하는 과는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다양한 과가 존재하며, 해당 과목만의 특징과 전문적으로 잘 보는 특정 질환들로 나뉘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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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EE
원문 링크 : Dr Lee가 통증 치료를 공부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