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큰맘 먹고 산 신상 노트북이 고작 '10개월' 만에 구형 취급을 받는다면, 멘탈 잡으실 수 있겠습니까? 지금 들려오는 소식대로라면, 이건 단순한 가정이 아니라 곧 벌어질 현실입니다.
저도 방금 뜬 블룸버그 소식 보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거든요. 애플이 2026년 올해, 맥북 프로를 무려 두 번이나 출시할 수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단순 찌라시가 아닙니다. 적중률 높기로 소문난 마크 거먼의 리포트니, 이건 '팩트'에 가깝다고 봐야죠.
지금 지갑을 열면 왜 위험한지, 딱 3가지 이유로 팩트 체크 들어갑니다. 1. 상반기 맥북 프로 M5, 강력하지만 '시한부'입니다 당장 이번 주, 1월 28일 크리에이터 앱 출시에 맞춰 M5 칩셋 맥북 프로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스펙상으로는 괴물일 겁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이건 '옆그레이드'에 가깝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걸 '틱(Tick)' 모델이라고 부릅니다. 엔진만 바꿨지, 겉모습은 작년 모델 그대로라는 뜻이죠.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