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의 생각이 글이 되는 곳 옥길동 글답국어독서논술학원입니다! 오늘은 정진아 시인의 <참 힘센 말>이라는 시를 읽고, 우리 아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언어로 시를 재탄생시켜 본 수업 사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똑같은 시를 읽어도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5학년 아이의 시선은 어떻게 다를까요?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을 넘어, 자신의 글을 다듬는 '퇴고의 과정까지!
글답국어만의 디테일한 지도 과정을 소개개합니다. 1. [초등 2학년] "말의 따뜻함을 담다" – 순수한 상상력의 확장 먼저 초등학교 2학년 친구의 활동지입니다.
저학년 시기에는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선생님의 역할 : "이 시를 읽어보니 문장 끝이 어떻게 끝나니?"
라고 질문을 던지며 아이가 원작 시의 반복되는 어미 '~지'를 발견하도록 유도했습니다. 아이의 수행 : 아이는 스스로 발견한 규칙에 맞춰 "예쁜 말이지" "고운말이지"와 같은 자신의 언어로...
원문 링크 : 글답국어 초등부의 모방시 & 고쳐쓰기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