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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냥이 자랑 좀 할께요?

 우리집 고냥이 자랑 좀 할께요?

오늘은 우리 집 고양이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이 블로그에 자주 등장할 것 같아서랄까 이름은 고구마 올해 곧 8살이 되는 고양이 형님 먼저 아깽이 꾸러기 일 때 사진부터 풀어보겠어요 처음 봤을 때부터 장난과 호기심이 무척 많은 에너자이저 냥이였다..ㅋㅋㅋ 집사가 처음인 저는 당황한 적이 veryvery 많았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장난 멈춰 너 왜 거기 있는거야..?!!!?!

온 집안을 다 뒤져도 구마는 보이지 않아서 혹시나 하고 리빙박스를 봤더니 나를 빤히 쳐다 보고 있었다 휴 귀여우니까 봐줬다ㅠㅠ 눈 깜짝할 세에 지나간 너의 아깽이 시절 시간아 천천히 가주라 오늘은 여기까지 우리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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