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대장주’ 비트코인을 비롯해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 수위가 갈수록 고조되면서 전면전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심이 약화된 결과로 읽힌다. 3. 16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앱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7시 42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26% 하락한 10만5142.48달러에 거래 중이다. 3.1 7일 전에 비하면 0.75% 떨어졌다. 4. 이스라엘이 이란 핵-군사 시설에 대한 선제공급을 감행한 직후인 지난 13일 오전 비트코인 가격은 10만3000달러 수준까지 급락한 바 있다. 4.1 비트코인이 10만5000달러 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7일 이후 엿새 만이다. 5.
최근 11만달러 수준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 11만9900달러 돌파 가능성에 대해 엿보던 비트코인 가격은 중동발(發) 지정학적 불안 고조에 발목을 잡혀 13% 넘게 급락하는 분위기다. 5.1 거래량...
원문 링크 : 비트코인, 중동戰 쇼크에 최고가比 13%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