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년전 23살의 나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오늘의 일상 / TOFFEES 안녕하세요 이웃분들, 일상블로거 TOFFEES입니다.
요즘 결혼준비도 시작하고 여러 새로운 일들이 동시에 생겨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요즘 바쁜일상이네요. 오늘은 회사 점심 시간에 점심을 혼자 먹다가 블로그에 기록해두었던 8년 전의 제 모습이 있어서 감회가 새로워서 올려봐요.
이거보니 15년 23살에 군대 전역하고 세웠던 그 때의 목표들이네요. 지금 돌아보면 참 우습기도, 추억이 떠오르기도 그래요.
충분히 계획했던 기간은 아니였지만 지금은 어학연수도 다녀와 견문도 넓혔고 외국어 스코어야 저 때는 높아보이는 점수였지만 지금보니 별거아니였고 4번만 아직 이루지 못했네요. 박식한 무역지식이라..
ㅋㅋ 학생이여서 그런가 이런 자격증하나하나에 목숨걸었는데 역시 회사안다녀보고 실무안해본 티가 나죠? 물론 무역 학과 편입 시도 후 실패한 거 빼면 다 지켰네요.
해외영업을 실무자로 회사생활 연차가 쌓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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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년 전 23살의 나는 무슨 생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