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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했던 낙서가 사실은 내 꿈이었을 때

 내가 했던 낙서가 사실은 내 꿈이었을 때

#해외영업부 일상 코로나가 도래해 입사했던 21년부터 해외영업부였으나 거래처 방문을 한 번도 하지 못했었다가 3년만에 서울,일산 1박 2일 출장으로 중요 거래처들을 방문했다. #로마옥 #로마옥도곡 1박 2일동안 대표님돈으로 맛있는 걸 많이 먹어 좋았고 최애 거래처를 언젠가 관두기 전에 직접 찾아뵙는게 목표였는데 드디어 이뤘다.

첫 거래처를 돌고 주변 검색해서 찾아간 로마옥도곡 양식집이였는데 정말 맛있었다. 어딜 들어가도 힙하고 맛있는 서울.

#팔각도영등포점 저녁에 비지니스 호텔에가서 저녁에 대표님포함 직원분과 팔각도에서 청하 한 잔. 뭐, 이런 출장도 좋지만 블로그 쓸타이밍이 없어졌다는 핑계가 생겨서 아쉽기도하면서 비지니스맨 느낌이 나서 문득 좋았던 출장.

#내가 했던 낙서가 사실은 내 꿈이었을 때 난 지나가다가 공책을 보는게 취미이다. 특히, 정해진 간격의 줄이 있는 공책보다는 흰색 바탕의 무지 공책을 항상 자주 보는 편이다.

김진호의 낙서라는 노래를 듣다보면 정말 공감이 된다. ...

# TOFFEE # 내가 # 답방 # 로마옥 # 로마옥도곡 # 서이추 # 팔각도 # 팔각도영등포점 # 해외영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