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지금은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 관련되어 유튜브나 경제지 등을 보면 모두 상승론과 하락론의 의견이 강하게 충돌하고 있는 국면에 있는데요. 최근 양 자산시장 관련해서 주로 나오고 있는 상승론과 하락론의 말들은 간단히 이렇습니다. - 상승론 : “2022년의 하락장이 끝나고 바닥을 다지고 ‘새로운 대세’ 상승장으로 가고 있다” - 하락론 : “2022년의 1차 하락후 지금은 일시적인 약한 반등인 ‘데드캣 바운스(베어마켓 랠리)’ 일 뿐, 곧 다시 2차 하락이 시작될 것이니 조심해야 한다“ 제목에서 느끼셨듯이 제 의견은 대충 퉁치는 것 말고 기술적 관점에서 디테일하게 봐서 ‘현재 국면은 둘 다 아니다’ 입니다.
위의 각 상승론, 하락론의 예시로 든 말에서 세부적으로 봐서 틀리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작은 따옴표로 친 부분들 입니다. 즉 상승론에서는 ‘(하락장이 끝나고) 새로 시작되는’ 이라는 부분이고, 하락론에서는 ‘(이미 시작된 하락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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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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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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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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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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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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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원문 링크 : ‘하락장을 지난 새로운 대세 상승론’ vs. ‘하락장 중간의 데드캣바운스’ : 양측 표현의 어감이 주는 프레임에 갇히면 모두 곤란하다(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