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 이번 글도 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제 미국에서는 작년부터 월가의 대표 비관론자로 불려왔던 모간스탠리의 최고투자책임자인 마이크 윌슨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는 뉴스가 흘러 나왔습니다.
미국 유명 투자 전문가 중에서 대표적으로 현재의 장세를 ‘데드캣바운스(베어마켓 랠리)’로 규정하고 최근까지 계속 주장해 왔던 사람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엊그제 ‘지금 새로운 대세 상승장, 또는 데드캣바운스론 둘다 곤란하다’..
는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그 중에 후자의 경우를 주장하던 월가의 대표적 주자가 이제 GG를 외친 것이지요.
아마 미증시 차트로 보면 좀 늦었더라도 7월 12일에 단기고점을 재돌파해 지금이 베어마켓 랠리가 아님을 확인사살(?) 할 때 마이크 윌슨도 ’아, 틀렸네‘..
로 생각을 바꿨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은 들지만 해당 뉴스는 여튼 어제 나왔습니다. "우리가 틀렸어"...고개숙인 월가 대표 비관론자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로 알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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