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결정되고 나서, 이에 대한 시민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아래와 같이 여당인 국민이힘에서 '급식에 수산물을 늘리자'는 어이없는 주장이 나왔었는데요. 오늘 다시 이것과 연계되어 정부와 여당이 자리를 마련했다는 '수산업계-급식업계 간 수산물 식단 확대 노력 협약' 뉴스를 보고 '헐~' 하면서 다시 뉴스를 공유해 봅니다.
"급식 메뉴에 수산물" 협약‥업체들 '난감' 앵커 수산업계와 급식업계가 만나 수산물 식단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물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당정이 마련한 자리였는데,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양소연 n.news.naver.com 방사능 폐수 방류 상황이 뻔히 보이는데도 딱히 할 말 없으면 반복해 나오는 '괴담론'.. 그래도 수산물이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야 그 분들끼리 스스로 열심히 먹어서 응원해주면 될 일 입니다.
"수산물 불매는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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