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hab0, 출처 Unsplash 미분양은 줄었는데 악성 미분양은 늘었다는 제목이 보여서 아까 아파트사이클연구소의 아래 동영상을 봤었는데요. 최근 후분양이 늘어나면서 후분양이 태생적으로?
계약금만 걸고 분양받는 가수요가 잘 붙지 않아서 흥행이 잘 과열되지 않고, 보통 후분양이 조금 더 분양가가 높은 편이고 해서 부동산 시장이 좋을 때가 아니면 미분양이 잘 나온다고 하고, 그래서 그것이 그대로 최근 '준공후 미분양'으로 남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올 하반기에 후분양 예정 단지들이 많이 있어서 아무래도 이 준공후 미분양이 조금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실물 단지 보고 결정”... 후분양 단지들, 올 하반기 대거 분양 예정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 등 서울서 2개 단지 ”시공 60% 진행 후 분양...
부실시공 우려↓” 잔금 마련 기간 짧고... ‘분양가 메리트’ 떨어져 올 하반기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들이 대거 분양을 n.news.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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