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네이버 블로그 외에 다른 블로그를 함 키워볼까 싶어서 구글의 블로그인 ‘블로그스팟’(blogger.com, blogspot.com)을 하나 파 봤습니다. 네프콘 외에 작년까지 이 네이버 블로그는 오랜기간 좀 설렁설렁하게 운영해 오다가 올해 초부터 ‘어떻게 되나 함 키워볼까?’
라는 생각으로 한 반년 정도 거의 하루에 하나씩 글을 포스팅 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네이버 블로그에 대해 최근까지 느꼈던 점은 뭐랄까..
물론 예전보다는 네이버 측에서도 텍스트 콘텐츠를 키워보려고 하는(어차피 동영상은 유튜브 때문에 글러 먹었으니) 점이 있기는 있었으나, 뭔가 잘해서 사귀어 보고 싶어서 여사친에게 계속 매우 잘해줘도 결국 장기적으로 가운데 ‘사’ 자가 떨어질 수 없는 ’여사친‘으로만 남을 수 밖에 없는 경우 같은 느낌적 느낌? 역시 네이버는 단발성 검색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지식in’ 메뉴 처럼 블로그도 정보성(or 홍보성) 운영하는 스타일에게 맞는 플랫폼이라는 생각만 더 들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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