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내 증시인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크게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장중에 심하게 흔들리더라도 이제는 단기적으로 겁먹을 때는 아니라는 생각을 잠깐 얘기했었습니다.
'단기적' 으로요.. 어제 장 후반까지 국내 증시, 특히 코스닥 지수가 크게 하락을 하기는 했었습니다만, 이미 반등 구간에 들어오기 시작했었기 때문입니다.
증시에 단기 조정은 끝나고 이제 대세 상승 장세로 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반대 의견의 분들에게는 이제 이대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를 떠나서 나중에 올해의 고점을 다시 돌파하느냐, 아니면 반대로 최근 저점을 다시 하향 이탈하느냐.. 가 주요 관심사가 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저야 오늘 보이고 있는 국내 증시의 상승을 '데드캣바운스'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나중에 다시 최근 1주일의 이 밑바닥이 뚫릴 것이라고 보고 있다는 뜻이죠.
작년부터 특히 부동산(아파트) 시장을 중심으로 '22년의 아파트 가격 하락후 23년 상반기의 상승이 데드캣바운스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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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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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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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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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시장현황
원문 링크 : 데드캣바운스와 고가놀이를 구분하자.. (주식,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