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미국장의 영향인지 장 초반 보합세 이후로 오후 되면서 코스닥 중심으로 장이 꽤 밀리고 있는 모습으로 가고 있습니다. 바로 직전 글에서 해당 글을 보는 분들에게 '지금이 대공황이 시작되던 1929년 당시의 저 정점의 위치가 아닌지 생각해 보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질문의 형태로 던졌지만 '저는 매우 높은 확률로 그렇게 본다'.. 는 뜻 이었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지나간 7말~8초의 기간에 미국 증시나 우리 증시 모두 기술적으로 정점인 지점을 막 지나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는 제 생각을 약간 돌려 적은 것이죠.
(그러나 이제 앞으로 놓인 것의 규모는 말한 표현 그대로...) 저의 생각이 크게 틀리지 않다면 국내 부동산(아파트) 시장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첫 하락이 될 것이라는 것이고,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대장주였던 이차전지주들도 적어도 한동안은 꺾일 것이라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7월 26일이 지난 얼마 전에 '이차전지주에는 이제 (주가 상승의 실익 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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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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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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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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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주식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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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