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텍에서 4월 동안 『일의 천재들』이라는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이번 북클럽 시간에는 그루텍 멤버들의 강점을 찾고 서로의 강점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일의 천재들에서 말하는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죠! 일의 천재들 요약 일의 천재들은 '불 브룩스'라는 (가상의) 주인공이 광고 회사를 창업을 한 후 번아웃이 온 이야기로 시작된다.
CEO로 자신이 즐거워하는 창의적인 일 외에 직원들을 독려하는 일이 점차 많아지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직원들과 이야기하며 일은 기본적으로 총 6단계가 있고, 각 사람마다 좋아하는 단계 즉 천재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의 천재성 "기억하세요. 업무 천재성이란 여러분이 좋아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말합니다.
자신의 업무 천재성이 무엇인지 확신할 수 없어도 자신에게 에너지와 기쁨을 주는지 최선을 다해 추측해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 (발췌) "어떤 일이나 활동에 능숙하다고 해서 늘 그 일을 하는 게...
원문 링크 : [북클럽] 『일의 천재들』 강점으로 일하는 그루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