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사방비치여행을 와서 오전 오후 3시까지는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오후 3시 이후부터는 사방비치에 있는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를 받고 사방비치 현지 맛집을 찾아다니며 사방비치여행을 목표로 하고 사방비치여행 첫날 블루워터다이브 리조트에서 오전 몽키비치 다이빙을 안따즐따 하고 난 뒤 블루워터다이브리조트에서 제공하는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리조트로 발길을 옮겨서 테이블에 앉아 잠시 기다리면 주방에서 갓 조리가 된 따끈따끈한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가락국수가 테이블 위에 올려집니다. 필리핀 사방비치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나면 체온이 떨어지기에 따뜻한 국물이 있는 점심 식사는 다이버에게 꿀맛과 같은 음식이랍니다.
가락국수 깔끔하게 완국 때리고 난 뒤 오후 다이빙하기 전 개인 장비를 점검하는데 함께 사방비치여행 온 다이브팀원이 가져온 수중촬영 봉예 문제가 발생했나 봐요.. 일본에서 구입한 봉이라서 필리핀에서 부품을 공급받지 못하기에 급한 대로 청테이프로 고정을 하고 사용해야 한다네요 ㅎㅎ...
원문 링크 : 필리핀 사방여행 첫째날 점심메뉴는 가락국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