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데 펀다이빙 체크다이빙을 마치고 수면 휴식을 한 시간 정도 방카에서 휴식을 하면서 몸에 쌓여 있는 질소를 배출하고 난 뒤 두 번째 베르데 펀다이빙을 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베르데 아일랜드 물속에는 이렇게 조그마한 물고기들이 물 반, 고기 반 이루듯 어마 무시하게 많이 있습니다.
가이드를 따라 베르데 아릴랜드 월 주변을 탐색을 하며 월을 오른쪽에 두고 천천히 앞으로 전진하다 보니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백송 한 그루 자라고 있는데 한국에 서식 중인 백송과 크기 차이가 3배? 5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두 번째 다이빙때는 동일 색깔의 곰치를 만났어요 첫 번째 베르데 펀다이빙을 할 때 만났던 곰치 커플은 노란색과 회색으로 각기 다른 색을 가진 곰치였어요 월 주변 돌 틈 사이에는 라이언피시 한 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보통 라이언피시를 만나게 되면 그 주변으로 또 다린 라이언피시 한 마리가 있을 수 있어요 라이언피시는 단독 행동보다는 두 마리가 함께 다니는 걸 알 웃 ...
원문 링크 : 베르데 펀다이빙 데이트립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