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생일은 12월 26일이지만 올해는 서로 바빠서 28일에 반차쓰고 만나서 놀았다 이제 우리도 어엿한 직장인이라서 옛날처럼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 ㅠㅠ 오전에 생일선물 바로 챙겨서 오후에 반차 써버리기~!~!
사실 케이크 같지만 핸드메이드 프레젠또이다 다들 깜빡 속길래 그냥 케이크라고 하고 다녔음 내가만든 우사기 탁상시계 오르골 인내가 먼작귀에서 우사기 좋아하길래 냅다 탁상시계 사서 오르골로 만들었다 꽤나 그럴싸한 것 같아 주고 뿌듯했음 이 선물의 진가는 태엽을 감아야 빛을 발하는데 카페라서 아숩 트램 서울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226길 23-10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분위기가 혼자 작업하기 너무 좋은 분위기 였다 ~.~ 설대입구에서 산다면 주말마다 오전에 작업하러 왔을듯 스노우트리케이크가 넘 예쁘길래 시켰다 안에 초코시트랑 딸기 조각이 들어가있어서 위에 얹어진 요거트랑 아주 잘 어올렸음 상콤달콤 넘 맛있었다 인내가 좋아해서 굿초이스였음 여...
#
다올상점
#
서울대입구역맛집
#
서울대입구역카페
#
트램서울
#
파고
원문 링크 : 231228 생일은 지났지만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