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 6. 평화로운 배영을 해보자

 # 6. 평화로운 배영을 해보자

열다섯번째 수업 24/04/08 이주차가 되자마자 벌써 사람이 줄었다 그래서 저번주보다는 운동량이 늘었다 얏호 오늘 배영 팔돌리기를 배웠는데 입으로 마시고 코로 내뱉으면서 팔돌리고 발차기까지 하려니까 되긴 되는데... 바보처럼 수영하고 있다(⊃ ˃̣̣̥ ᴖ ˂̣̣̥ ⊂) 저번주 주말 통으로 자수가서 300-400M씩 배영만 했는데 확실히 조금씩 늘고 있다 근데 코에 물 들어갈때마다 너무 따가워서 매우 열받음 수업 끝나고 왕복 100M 통으로 자유형으로 갔는데 쉬지 않고 하니까 와 너무 힘들다 이날 처음으로 1.8M인 곳까지 가봤는데 그냥 쫄지말고 열심히 가니까 되긴 된다..

진희는 지각으로 다져진 폐활량 덕분인지 안힘들다고 하는데 난 중간에 가다가 한번 멈추고 다시 출발했다 대체 지각을 얼마나 한걸까? 열여섯번째 수업 24/04/12 저번주에 빡세게 배영 연습을 한 게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수영은 마일리지식으로 한 만큼 실력이 느는 운동 같다 이날 한손을 쭉 뻗은채...

# KBS수영장 # 배영 # 수영일기 # 자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