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번째 수업 24/05/08 새벽에 잠 설쳐서 두시간 자고 바로 새수행... 상태 안좋아서 안가려다가 폭탄 알람시계가 나 쫒아오는 꿈 꿔서 그냥 수영 갔다 공교롭게도 진희도 잠 적게자서 이날 우리 둘다 상태 메롱이었다 갑자기 신규분들이 늘고 기존 멤버들이 안와서 (?)
평영 손동작은 배우지 못함 그래서 이날 사이드킥 연습했다! 편하게 킥판잡고 할려고 그랬는데 강사님이 나랑 진희보고는 킥판놓고 하라고 그랬다..
쉽게 하려다가 걸렸음 월요일에 KBS에 자수 처음으로 가봤는데 초급레인 너무 자유레인이다 벽잡고 발차기 연습하거나 레일 중간에서 걷는 분까지 아주 총체적 난국;; 스물일곱번째 수업 24/05/10 점심 회식으로 먹은 스키야키 내 취향은 아닌걸로 이날은 평영 손동작 배울 줄 알았더니 무한 평영발차기 연습만 했다 다음주에 알려주신다고 해서 기대중~~ 배영은 이제 리듬을 탈 줄 알게되니까 속도가 빨라졌다 진희보다 빨라져서 기분이 좋다 강사님이 평영 발차기할 때 발목이 풀릴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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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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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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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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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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