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신이 있다~없다~하네요. 블로그도 자주 쓰지도 못하고 말이죠~ ㅎㅎ 엄마가 몇 달 전에 다치셔서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한의원 여기저기 안 다닌 병원이 없는데요~ 별 차도가 없네요.
안산 상록구에 있는 정형외과 중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정형외과가 있다는데요. 그 병원에 접수를 하기 위해서 엄마네 집에서 하룻밤 잤습니다.
예전에는 건물 옆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대기 접수를 할 수 있는 종이가 있다고 했거든요~ 사람들이 엄청 일찍 와서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고 간다는 소문을 듣고 겁나게 일찍 갔습니다. 이찬수 정형외과의원 앞에 5시 30분에 도착~ 아무리 건물을 둘러보아도 문이 열린 곳은 없어요.ㅠ ㅋㅋㅋㅋㅋㅋ 7시에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네요.
다시 엄마네 집으로 갔다가 오기에는 시간이 없고요. 그냥 병원 문 앞에서 기다리기로 했어요.
하늘은 아직도 깜깜하고 길거리에는 사람들도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바람이 별로 불지 않아서 안 추웠어요.
저기 테이블 위에 대...
#
상록구정형외과
#
상록수정형외과
#
안산상록구정형외과
#
안산정형외과
#
이찬수정형외과당일접수
#
이찬수정형외과의원
#
이찬수정형외과진료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