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쿄타워와 맑은 날씨가 두 번째 날을 맞이해주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 에너지 드링크 젤리를 먹어주었다 지하철역 가는 길에 벚꽃이 이쁘게 피어있다 낮에 보니 더 이쁜 도쿄 사쿠라 아침부터 분주하게 걸었더니 배가 고팠다 지하철 기다리면서 릴스에 넣을 영상 한 컷 촬영! 지하철역을 나오니 아담한 골목길이 반겨주었고 곳곳에 도쿄사쿠라가 이쁘게 피어있었다 개인적으로 일본어 간판 + 지나가는 전철 조합의 배경을 매우 좋아한다 마침내 메이지 신궁에 도착했다 웅장한 신사 입구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이봐 젊은이 신성한 신사에 왔으니 신사답게 행동해!!
메이지 신궁 메이지신궁은 일본의 122대 왕 '메이지 일왕'과 '쇼켄 황태후'를 기념하는 곳이라고 한다 당시 교토에서 도쿄로 수도가 변경된 시대이며, 메이지 일왕에 의해 도쿄가 수도로 명명되었다 때문에 메이지 왕의 유언은 '교토에 묻어달라'였지만, 당시, 그 죽음에 관한 법률이 정비되지 않았고 당시의 도쿄 시장 사카니에 의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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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신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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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신궁입장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