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감기몸살기운이 있습니다. 열심히 한약을 먹어 증상을 조금 완화시키는데 오전엔 오한이 조금남아있습니다.
이럴땐 김치콩나물국이 생각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콩나물국을 별로 않좋아하여 평소에 잘 찾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너무 먹고싶은 날이 있습니다. 멸치육수 내어 끓여먹기는 좀 힘들고 하여 사먹고싶은데 마땅히 파는데도 없습니다.
그러다 얼큰한 김치콩나물국이 나오는 식당이 생각납니다. 한의원 맞은편 한식뷔페입니다.
국민은행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원래 다른식당이었는데 바뀐듯 합니다.
델리하우스라고 써있습니다. 점심으로 저렴한 가격 6000원입니다.
요새 점심값 많이 올랐지요.. 10여가지 찬이 있습니다. 밥은 2가지입니다.
선불결제하고 담아서 식사하면 됩니다. 김치콩나물국을 시작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나물류가 종류가 많아서 좋습니다. 귀하고 비싼 식재료는 아닐지 몰라도 해먹으려면 엄청 힘듭니다.
무나물 썰어서 투명해질때까지 볶으려면 제법 고생합니다. 다 하고나면 양도 한참...
원문 링크 : 광교백반 한식뷔페 입맛에 딱 맞아 배부르게 먹게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