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 20대 중반이면 적어도 1억은 모았을거라고 생각했다 정말 친한 친구에게는 100억 벌자고 같이 이야기한 적도 있으니말이다 그때 19살 20살때에는 주식에 미쳐서 주식으로 돈을 벌 생각이였고 그 이후는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 등으로 sns 수익화로 돈을 벌 생각이었고 그 중간 중간에는 사업을 항상 생각했었다 도대체 무슨 사업을 해야 돈을 많이 벌까?라며 말이다 돈을 많이 벌면 또 뭘 해볼까라는 리스트도 적어보고 말이다 근데 실제 그 나이대가 되고보니 5~6천까지는 모아봤지만 1억이라는 숫자가 찍히지 않아서 우울했던 적이 있다 사실 1억이라는 숫자 그 의미에 너무 집착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고 내 능력이 이것밖에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어떤 고난이나 슬픔이 올 때는 항상 내 현실을 즉시하는 편인데 내가 꿈꿨던 미래는 이게 아닌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누워서 휴대폰을 멍때리면서 보는 적이 있을 때면 지금 이러고 누워서 휴대폰을 볼 때가 아닌데 도대체 뭐하...
원문 링크 : 2024.07.18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