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로 배웠던 것을 기억으로 되뇌일 때 아무것도 없는 종이 한 장 펼쳐두고 그 동안 배웠던 것들을 쭉 쓰곤 함 결국 지금은 자본이 많지않아서 보따리로 사업을 영위하지만 추후 나중엔 단리가 아닌 복리 효과를 톡톡히 누려버릴 수 있는 브랜드로 가야한다는게 내가 배웠고 또한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단리와 복리의 차이점이 뭘까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것이라면 복리는 원금+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형식이다 보따기로 물건윽 싹 팔면 삶은 영위하겠지만 결국 대기업들의 대규모 매수로 단가 낮추기 또한 경쟁업체들의 가격 따라 맞추기밖에 되지 않게 된다 그럼 복리 사업은 무엇일까 바로 브랜드라는 것이다 남이 가격을 낮춘다고 가격경쟁을 따라서 할 필요가 없고 나만의 독특함을 내세워서 딱 1%만 만족시켜버리면 된다 그 1%사람들의 집착만 이끌어내면 아주 좁고 진한 브랜드가 되며 시간이 지나면 꼭대기 상위계층에 있던 사람들만 쓰던 물건들이 서민층까지 오듯이 추후 확장성까지 어울릴땐 어마무시한 포...
원문 링크 : 1%,집착,확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