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참 많은 특히 후회가 많이 남는 일들이 많았던 2024년 한해가 끝나고 2025년 새해가 찾아왔다. (사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동네 뒷산이라도 가서 해돋이를 보려고 했는데 깼다가 다시 잤다ㅠ) 24년도의 마무리는 집에 있던 냉동 치즈스틱+와인과 함께 넷플릭스를 감상하며 마무리 했다.
바롱 필립 피노 누아 2013 피노 누아 특유의 빛나는 에메랄드 레드의 색깔을 띠며 체리와 같은 과일향에 스파이시한 향이 살짝 가미된 매력적인 와인이다. 부드러운 타닌과 풍부한 과일 향이 조화되어 아름다운 여운을 남긴다. terms.naver.com 와인은 선물로 받았던 와인을 마셨는데, 당도가 낮고, 산도가 높으며, 바디감은 중간정도인 와인이라고 한다.
사실 와인은 잘 몰라서... 나같은 경우는 향과 당도정도나 구분하면서 마시는데, 와인잔에 따를때 향이 굉장히 강하게 느껴졌었다.
보통 양념이 강한 육류 등과 먹는 와인이라고 하는데, 치즈스틱과 같이 먹으면서 나름 오 괜찮은데? 라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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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즈스틱+와인과 함께 24년 마무리 그리고 개인적인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