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꽃이 예쁘고 따뜻해지던 4월 중순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서울 근교에 차를 타고 나가면서 가게 되었던 김포의 한강뷰 카페 아보고가다. 아보고가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월하로 977-19 아보고가베이커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름이 특이한 아보고가의 이름 의미는 "아, 빵맛을 보고, 아, 건축을 보고, 아, 풍경을 보고, 일상이 머무는 家(집 가)" 라는 의미로 진짜로 입구에 들어서서 보이는 건물의 모습과, 또 그 뒤로 펼쳐지는 풍경의 모습, 그리고 입장하니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빵 냄새까지 하나하나 너무 좋았던 곳이었다.
내비를 따라서 가다보면 여기에 이런 카페가 있다고? 싶은 길로 계속해서 가게 된다.
분명 내비에 남은 킬로수는 거의 다 왔는데 카페는 보이지 않고... 그렇게 내비를 따라 골목으로 들어서면 아보고가의 주차장과 카페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표지판이 보이게 된다.
그 표지판을 따라가면 주차장의 모습이 보이는데, 표지판이 잘 보이는 위치에 설치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