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개인 위생 관리가 강화된 요즘. 손소독제를 핸드크림처럼 필수처럼 들고 다니는데, 기존에 나온 제품들이 에탄올 성분이 높은지 손도 거칠어지고 오히려 매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그러다 엄선해서 고른 휴대용 손 소독제 퓨어핍 프로텍트 미스트 디마커스 우선적으로 마음에 들었던건 패키지이다. 깔끔한 흰색의 불투명 용기에 딱 심플하게 적혀져 있는 이름 'PUREPEEP Protect Mist' 퓨어핍 프로텍트 미스트 상자 패키지도 깔끔하다.
나는 지금까지 70% 이상의 에탄올 성분이 함유된 제품들을 사용해 왔었는데 퓨어핍 프로텍트 미스트 제품 페이지에 의하면 54%의 소독이면 효과가 충분하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거> 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세균 자체를 에탄올로 단백질을 녹여 세포의 핵을 파괴하는 것인데 오히려 이 에탄올 함량이 높으면 피부도 손상되어 매일 수시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
무엇보다 에탄올 일정 함량 이상의 농도에서는 세균의 세포막을 단단하게 해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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