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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책 육아] 지에스더 작가님의 강의 후기

 [엄마표 책 육아] 지에스더 작가님의 강의 후기

나의 엄마표들은.. 항상 꿈 꾸지만 이런 시도 저런 시도를 해봐도 잘 안되는 엄마표들...

내가 아는데까지는 가르치고 싶어서 첫째를 너무 힘들게만 한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이 들기도 한다. 누구나 첫째에게는 그런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니.. 뭘 해주면 좋을까..?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걱정도 참 많이 했던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며 아이와도 찐하게 시간을 보내려 노력했던것 같다. 그런데 둘째가 태어나고 나의 두번째 육아는 참..달랐다.

책을 읽어주면 그냥 듣기보다는 갖고 놀았고, 찢고 그림그리기..자르기..ㅋㅋㅋ 점점 나의 체력은 지쳐가고 있었고 자연스레 뭐든 기준은 첫째에게 맞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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